저는 제작년 국비교육으로 웹디자인을 배웠습니다.
6개월 정도 배웠고 해당 일을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시간도 오래 걸리고 제가 정말 원하는 영상을 만들기까진
꽤 피곤한 작업이 반복되는데 있어 직무 전환을 해야하나 고민중이였습니다.
AI를 사용해서 영상을 만든다는걸 알면서도 6개월을 배웠는데 뭘 또 배워야하나 싶기도 하고 그냥 하던일도 정말 그만두고 싶었어요.
하지만 마지막이다 한번 배워나보자 싶어 숏폼 과정을 신청했고 다행히 긴 시간이 아닌 수업이라 하는 동안 즐거웠고
직무 전환을 왜 고민했나 싶어요. 제 업무를 함께해줄 저만의 동료가 생겨 요즘은 정말 일하는게 즐겁습니다.
수업 첫날 강사님이 "카메라 필요 없어요, AI한테 글로 설명만 하면 영상이 나와요" 하시는데, 그게 되나 싶었습니다.
일단 저를 상대로 제 장점이랑 하고 싶은 일을 몇 줄 적어봤어요. AI한테 주고 "이런 느낌으로 짧게 만들어줘" 했더니 진짜 장면이랑 자막까지 딱 있는 영상이 나오더라고요.
맘에 안 드는 부분은 "여기 좀 더 밝게, 글씨 좀 더 크게" 하면 바로바로 고쳐졌고요.
그렇게 4시간 만에 제 소개 영상이 하나 생겼어요. 이런식으로 제 업무에 필요한 영상들을 만들면서 기존 업무 효율을 높이며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