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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블소식

돌아가는 코드\'에서 \'좋은 코드\'로 - 현업 멘토 코드리뷰가 준 변화

이*민 2026-08-25 조회수 4

안녕하세요

저는 소프트웨어를 전공하고 졸업했지만, 취업을 준비하면서 한 가지 고민이 있었습니다

전공 수업으로 언어와 이론은 배웠지만, "실제 현장에서 쓰이는 프로젝트 경험""보여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가 부족하다는 점이었습니다

그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모블교육센터 과정을 선택했고, 결과적으로 실력뿐 아니라 진로의 방향성까지 잡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전공 지식 위에 실무 기술을 쌓는 커리큘럼

전공자라서 오히려 좋았던 점은, 이미 아는 기초 위에 실무 기술을 빠르게 얹을 수 있었다는 겁니다. 

수업이 이론 설명에서 끝나지 않고 그날 배운 걸 직접 구현하고 결과를 확인하는 방식이라

학부 때 과제 수준으로만 다뤘던 것들이 실제로 쓸 수 있는 기술로 바뀌는 걸 느꼈습니다.

C, C++, C#, Python에 더해 OpenCV 영상처리, 라즈베리파이, 소켓 통신 같은 기술까지 다루면서

웹이나 앱만 생각했던 진로가 장비 제어·머신비전·임베디드 쪽으로까지 넓어졌습니다.

 

팀 프로젝트, 학부 팀플과는 완전히 달랐던 경험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최종 팀 프로젝트입니다

저희 팀은 카메라로 물체를 인식해 로봇팔로 분류하는 시스템을 만들었는데

기획부터 설계, 역할 분담, 구현, 발표까지 실제 기업의 개발 흐름 그대로 진행했습니다

학부 팀플이 "제출용"이었다면, 여기서는 "동작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과정 자체를 배웠습니다.

특히 현업 멘토 개발자분들의 코드 리뷰가 좋았습니다

단순히 돌아가는 코드가 아니라 '좋은 코드'를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처음으로 제대로 배웠고

이 프로젝트는 지금 면접에서 가장 자신 있게 이야기하는 포트폴리오가 됐습니다.

 

취업 준비까지 함께 챙겨주는 과정

전공자여도 취업 준비는 막막했지만. 모블에서는 이력서·자기소개서 첨삭, 포트폴리오 구성

모의 면접까지 실제 취업 과정에서 부딪히는 것들을 전부 함께 준비해주셨습니다

교수님과 멘토, 동기들의 피드백 덕분에 혼자 고민하던 부분들이 하나씩 정리됐고

취업에 대한 막연한 불안이 자신감으로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취업하여 사회인으로 한층 더 나아가려고 합니다.


전공은 했지만 포트폴리오와 실무 경험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분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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